12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2-12-21 (능력있는 크리스찬)
2012-12-21 막9:14~29
[막9:14-29]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실 때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가셨는데, 그들 앞에서 예수님께서 변형되셨습니다. 그 장면을 본 모든 사람들은 다 놀랐습니다. 그곳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만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모든 크리스찬들은 나라와 민족,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도와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금과 은은 없으나 ‘예수’의 이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으로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결단하십시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로 결단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경제 지표를 보며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변화산상에 계신동안 함께 하지 않았던 제자들이 서기관들과 논쟁하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조롱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성령 충만함과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공격하는 흑암의 세력을 끊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주셨습니다[막3:14-15].
우리는 성령이 거하는 전입니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기도하고 있으며 얼마나 성령 충만합니까? 여러분 자신의 집을 먼저 정리하십시오.
하나님은 귀신을 내 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목사, 성도들도 능력과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막6:7]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심
[막6:12-13] 마귀를 내어 쫓고 병든 자를 고치는 능력을 주심
 
하나님 보시기 합당치 않는 모든 것들부터 우리 자신 안에서 먼저 쫓아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좋지 않는 것들을 제어하고 쫓아내고 버려야 합니다. 생각, 습관, 행동을 예수의 보혈로 씻고 변화 받으십시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 자신이 먼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입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통해 하나님으로 하여 일하시게 하십시오.
더욱더 예배, 기도 중심으로 나가고, 말씀 중심으로 나가십시오.
 
마가복음 9장의 변론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해서 생긴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자는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눈물로, 회개와 통곡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기도의 눈물을 보이십시오. 두드리면 열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을 향해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가져야 하고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지만 친히 이 지구에 오셔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선포하시고 귀신을 쫓으셨습니다. 귀신을 제어하고 쫓아내는 능력은 바로 ‘믿음’에서 옵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믿음으로 치유를 받습니다.
믿음이 있을 때 능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음이 없이 뭔가 하려하지 마십시오.
 
[마17:20] 믿음이 적음으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함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긴다 -> ‘옮긴다’의 헬리어 의미는 ‘분쇄하다’의 의미이며, 절대자의 권능이 나타나 산이 움직인다는 의미입니다.
믿음만 있다면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게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귀신들린 아이를 예수님께로 데려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있는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로 가져와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 문제 있는 자들, 다 예수님께로 나와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문제 있는 아이를 데려왔을 때 아이의 문제가 다 드러났습니다. 예수님께로 문제를 가지고 나오면 문제를 깨닫게 됩니다. 깨닫게 될 때 ‘믿음’을 주시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수님은 문제 있는 자의 의심을 깨뜨리시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주실 때 우리는 행함을 보여야 합니다.
[막9:24] 아버지가 소리를 지름 ->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내가 믿나이다’라고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자고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믿음의 자세를 가질 때 하나님이 감동을 받으십니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 아들만을 보던 아버지는 문제를 통해 자신이 믿음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예수님께 간구하게 되었다 -> ‘나를 도와주소서’ -> 아버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더 이상 아들(문제)이 아닌 예수님(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을 믿음)을 바라보았습니다.
 
깨닫는 죄인은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인식을 잘 해야 합니다. 정확한 분별을 해야 합니다. 교회 나올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고 나오십시오. 어떤 관점에서 하나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도로, 믿음으로 ‘창조’하십시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요,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아버지가 믿음을 보이고 예수님께 도움을 구할 때 예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믿음은 능력입니다. 믿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혈루증 여인이 믿음으로 나갈 때 예수님의 능력을 만났습니다.
[막9:26] 귀신이 떠나감, 예수님께서 아이를 살려내심. 귀신이 떠나가고 잠잠해질 때 예수님은 그를 일으키셨습니다.
능력있는 크리스찬은 기도해야 합니다[막9:28-29].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 능력을 행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은 귀신을 쫓았지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가지고 주께 나오십시오. 문제를 가지고 나오면 우리의 믿음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믿음을 갖게 될 때 문제는 예수님께로 옮겨가고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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