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3-01-11 (기도)
2013-01-11 눅18:1~14
[누가복음18:1-14]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중요성을 말씀하십니다. 기도는 우리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면 기도할 필요가 없지만, 그러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도할 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기도할 때는 시간이 필요하고, 기도의 응답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이 남과 비교하며 교만하게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멀리하시고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도할 때 눈앞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기도를 쉬어서는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교만함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조급해서는 안됩니다.
 
기도할 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힘든 것들도 도와주시지만, 우리를 다루셔서 버릴 것은 버리게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 삶의 자세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빚으십니다.
 
세리가 기도할 때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또한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세리는 자신을 낮추며 기도했습니다.
 
과부는 불의한 재판관임을 알고 있지만 그에게 계속해서 요청했습니다. 불의한 재판관은 그 자신이 번거로워서라도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돌보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원망의 마음을 버리십시오. 원망과 불신을 통해 예배와 기도를 폐하게 됩니다.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떠날 때 순간적으로는 편할 수 있지만, 그것이 지속되면 시험에 들 수밖에 없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기도의 첫 번째 목표는 응답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응답받기 위해서는 주관자, 즉 기도 응답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의 시간을 신뢰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도했다고 그 즉시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의 응답이 늦게 올 때 우리 자신을 더 살펴볼 수 있고 기도의 방해요소를 깨달을 수 있고, 기도 응답을 받도록 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포기하거나 낙심치 말고 기도하고,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를 자백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응답으로 역사하십니다.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신실함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기도하며 하나님께 지혜(자기 아이템)를 구하십시오.
점점 더 힘들어져가는 세상에서 영력, 영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예배, 언약, 말씀 중심)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없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없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ex) 한국과 일본은 천연자원은 없지만 부유한 국가가 됨.
무슨 일을 하든 기도하면서, 자신의 것(아이디어, 아이템, 브랜드)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환경 속에서 번성하며 나가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언약을 붙잡고 열정적으로 기도하십시오.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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