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듣고 지혜로운 자가 되십시오. 세상의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돕지 아니하시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신 힘과 능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권능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실 때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무엇보다 문서화 된 살아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 먼저 귀를 기울이고 지키십시오. 기도하며 말씀을 의지하며 나가면 하나님은 삶 속에서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또한 성경적 경영 마인드를 가지십시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는 경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군인은 훈련을 받고 무기를 가져야 적을 이길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직을 맡은 자들은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시는 축복을 주십니다.
* 여호와 닛시
모세가 리비딤 전투에서 아말렉을 이겼을 때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의 상황에서 모세가 기도할 때 이스라엘은 승리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 가운데 돌파하고 승리하며 나가십시오.
* 여호와 샬롬
농부 기드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쟁에 나가서 이겼을 때 여호와 샬롬이 나옵니다.
* 여호와 이레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삭을 바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갈 때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한 것을 다 준비해 주십니다.
영의 생각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믿음으로 사십시오. 솔로몬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전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다윗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기술자가 필요했는데, 특히 놋과 청동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솔로몬은 성전에 필요한 기구들을 만들어야 했는데, 하나님은 히람이라는 장인을 예비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그런 장인을 찾을 수 없었는데, 하나님은 미리 다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만남의 축복, 재정을 다 예비해 놓으십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누룩을 넣을 때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히람은 혼혈아였습니다[왕상7:14]. 성전에 있는 모든 기구는 놋으로 제작을 했는데, 히람은 놋을 다루는 전문가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준비만 되어 있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에 픽업을 하십니다. 마음과 생각이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기업, 하는 일들이 하나님 영광을 위한 것이 되려면 하나님 보시기 합당하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하나님이 쓰시기 좋게,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찾는 사람이 되도록 준비하십시오.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으면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히람은 이스라엘에 있지 않았지만 솔로몬은 그를 찾아서 그에게 일을 맡겼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자세를 보십니다.
‘기술’은 잘 갖출 수 있지만, 올바른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 1, 2, 5달란트 비유
열정을 갖되 예수님 안에서의 열정을 가지십시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준비만 된다면, 모세와 같이 하나님이 찾으시고 사용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에서 쓰임 받기를 원한다면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육신의 생각을 쳐서 복종시키십시오.
히람을 예비하실 때,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즉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축복 가운데 나가며 사업을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가 준비되면 하나님이 사용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보물이 땅에 묻혀 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땅을 파서 보물을 찾고자 합니다.
[왕상7:14] 히람은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였습니다.
요셉, 다니엘도 지혜와 총명이 있었습니다. 즉 성령 충만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십니다.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고, 결정적일 때 내 생각을 쳐서 복종시키고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왕상7:15] 히람은 기둥을 놋으로 만들었습니다.
야긴 - ‘저가 세우리라’
보아스 - ‘그에게 능력이 있다’
우리에게는 야긴이라는 의미, 보아스라는 의미를 가진 믿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더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능력(영권, 인권, 물권)을 주십니다. 야긴, 보아스 이름은 히람이 지은 이름인데, 히람의 어머니는 유태인이었습니다.
무명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능력을 주셔서 세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 주시는 자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놋(동)
이스라엘 백성이 불뱀에 불려 죽게 되었을 때 놋뱀을 만들었습니다. 숯이나 동은 정결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히람은 성전의 기둥을 앞에 세웠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성전을 세우셨으며, 하나님께 능력이 있으며, 하나님이 세운 나라는 이방인들이 어떻게 할 수 없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에 땅에 오기 전 그곳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할 때 그들에게 강력한 능력과 도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때는 아무런 능력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면 어느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보아스와 야긴의 믿음을 가지고 사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히람과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다 예비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이 다 준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붙잡히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가 되십시오.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히람과 같이 사용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