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행1:14] 모두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힘썼습니다.
7. 기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언약이 성취될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행2:1] 오순절날 다 같이 모였습니다. 다같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는데, 이 날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기다린지 열흘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도할 때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행2:2] 기도할 때 성령이 가득했습니다.
[행2:3-4] 성령의 충만을 받고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순종하십시오. 교회에 함께 모이기에 힘쓰고 모일 때 마음과 생각을 하나(합심)로 해야 합니다.
기도를 안 하면 성령 충만, 기쁨, 평강이 없어집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승리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할 때 능력이 임합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모인 사람들은 120명만 모였는데,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을 다하여 모였습니다.
사도행전 2장의 유태인들(삼천명)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삼천명의 유태인들은 세계 각국에서부터 와서 다 같이 예루살렘에 모여 있었는데[행2:5], 그들은 경건한 유태인들이었습니다[행2:7-8].
오순절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절기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 구약 성경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약은 신약의 모형입니다.
하나님은 오순절 당일날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행2:14-] 베드로가 다시 말씀을 선포했는데, 선지자 요엘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유태인들이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먼저 예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게 하셨습니다[행2:21].
[행2:38]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
[행10장] 예수님을 믿던 이방인인 고넬료는 먼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었고,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행2:37-38] 복음을 들은 유태인들에게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찔림을 받고 겸손한 태도를 가졌습니다. 우리도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행2:41] 말씀을 받아 들인 자들은 성령의 충만을 받았습니다.
ex) 리스트와 그의 제자
어떤 상황이든지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찾는 자들을 절대로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찾기만 하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도와 주십니다.
마지막 때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행4:14-] 박해 가운데서도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