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3-03-01 (성령세례, 성령충만)
2013-03-01 행1:4~5
[행1:4-5], [행2:1-4]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40일은 고생, 훈련을 의미하기도 하고, 완전하게 채우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40일간 광야에 있었고, 사울과 다윗, 솔로몬이 40년을 통치했습니다. 예수님이 40일간 광야에 계셨고, 부활 후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타나셔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가르치셨습니다[행1:3].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500명 정도가 모였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들이었습니다. 성령세례와 성령 충만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나타납니다.
[잠16:20]
 
교회는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이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이고 우리의 마음은 밭입니다. 사탄은 말씀을 듣지 못하게 방해하지만 속지 않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지 않은 자는 성령을 받아야 하고, 성령을 받은 자는 항상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성령을 주지 않으십니다. 500명은 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었지만, 120명만 성령을 받았습니다.
 
* 성령세례의 조건
1. 선지자의 자손(언약의 자손)[행3:25] :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자손들에게 성령을 주시는데, 성령은 임의대로 행하지 않으십니다. 성령님은 말씀과 함께 하시고 자의대로 행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말씀을 쫓아갈 때 성령 충만이 임합니다.
 
2. 언약[행1:5] :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세례,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안 계신다면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령세례를 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입술로는 크리스찬이라고 하지만 성령님이 안계시면 진정한 크리스찬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 성령 충만의 조건
기본바탕 : 하나님의 말씀
1. 언약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행1:4-5]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을 주셨는데, 이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의 말씀, 권능의 말씀입니다. 예배드릴 때,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옥토밭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씨앗이 마음에 심겨져야 합니다. 말씀은 귀로 듣는데, 들을 귀를 가져야 하고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해야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나아만 장군에게 임한 치유는 하늘로부터 오는 치유였습니다. 성령 세례, 성령 충만은 하늘로부터 내려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그 순종을 보시고 역사하십니다.
[행1:12]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그들은 예수님이 가신 후 감람산에 있다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2. 모여야 합니다.
[행1:4-5] 예수님의 제자들이 마가다락방에 함께 모였습니다. 즉 순종했습니다.
 
3. 마음을 다해야 합니다.
[행1:14] 마음을 같이 했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고 마음에 말씀의 씨앗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십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와 금식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가지 않습니다. 바쁘고 지쳤다는 이유, 기도해도 안된다는 이유를 다 버리고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십시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후 10일 만에 성령 세례를 받았습니다. 오순절날 성령을 부으셨습니다.
 
4. 몸도 다해야 합니다.
생각으로만 기도하면 방언이 임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입술을 열어 기도해야 합니다. 긴급할 때는 일어나서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두손들고 기도했고, 목소리를 다 해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는 온 맘,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상태를 다 보십니다. 예수님은 네 마음을 사랑한 것같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네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몸은 성령이 거하는 전입니다. 마음과 몸(입술, 눈, 귀)을 잘 지키십시오. 우리 몸에 성령이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행1:12-14] 마음으로 주님께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몸이 주의 전으로 나와야 합니다.
[대하16:9] 하나님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십니다. 마음을 다한다는 것은 전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5.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행1:15-20] 하나님은 질서 가운데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로 하여금 나갈 방향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질서 가운데 교회를 온전케 하십니다.
베드로는 성령을 근거로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교회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 가룟 유다를 대신하는 사도인 맛띠아를 뽑아 12사도로 세웠습니다.
[엡4:12]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사도를 세우셨습니다.
 
6.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행1:14] 모두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힘썼습니다.
 
7. 기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언약이 성취될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행2:1] 오순절날 다 같이 모였습니다. 다같이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는데, 이 날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기다린지 열흘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도할 때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행2:2] 기도할 때 성령이 가득했습니다.
[행2:3-4] 성령의 충만을 받고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순종하십시오. 교회에 함께 모이기에 힘쓰고 모일 때 마음과 생각을 하나(합심)로 해야 합니다.
기도를 안 하면 성령 충만, 기쁨, 평강이 없어집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승리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기도할 때 능력이 임합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모인 사람들은 120명만 모였는데,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을 다하여 모였습니다.
사도행전 2장의 유태인들(삼천명)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삼천명의 유태인들은 세계 각국에서부터 와서 다 같이 예루살렘에 모여 있었는데[행2:5], 그들은 경건한 유태인들이었습니다[행2:7-8].
 
오순절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절기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 구약 성경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약은 신약의 모형입니다.
하나님은 오순절 당일날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행2:14-] 베드로가 다시 말씀을 선포했는데, 선지자 요엘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유태인들이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먼저 예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게 하셨습니다[행2:21].
 
[행2:38]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
[행10장] 예수님을 믿던 이방인인 고넬료는 먼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었고,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행2:37-38] 복음을 들은 유태인들에게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찔림을 받고 겸손한 태도를 가졌습니다. 우리도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행2:41] 말씀을 받아 들인 자들은 성령의 충만을 받았습니다.
 
ex) 리스트와 그의 제자
어떤 상황이든지 예수님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찾는 자들을 절대로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찾기만 하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도와 주십니다.
마지막 때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행4:14-] 박해 가운데서도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