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3-04-12 (전쟁에서 승리를 위한 전략)
2013-04-12 대하14:9~15
[대하14:9-15]
 
성경 말씀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생명을 거십시오.
본문 말씀에서, 구스 왕이 아사를 치러 왔습니다. 그런데 아사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라 유대의 왕이고, 아사왕은 하나님을 잘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에게도 환란이 있었습니다.
 
환란을 고난으로 볼 수도 있고, 문제로도 볼 수 있는데, ‘trouble’은 고통, 환난의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도 고통, 환난이 있을 수 있지만, 환란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환란은 내가 원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환난, 고통, 고난은 시험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인생을 사는데는 고난, 시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극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승리할 수 있을까요?
구스가 쳐들어 왔을 때 유다에는 위기가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허락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해야 합니다. 환난을 통해 우리가 다듬어지고, 환난을 만났을 때 우리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시50:15] 환난 날에 하나님을 부르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건지십니다.
 
1.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부르짖으며 기도하십시오.
[렘33:3]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응답하십니다.
 
2. 하나님의 능력을 의뢰하십시오.
[대하16:9] ‘능력’ -> 하나님을 찾을 때 임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십시오. 하나님은 무소불능하신 분이십니다.
 
3.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십시오[엡6:10].
[시50:15]
 
4.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십시오[요16:33].
 
5. 하나님을 의뢰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시37:3] 여호와를 의뢰하십시오.
[렘17:7]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6. 경계를 잘 해야 합니다[눅21:34-36]. 경계하기 위해서는 늘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시20편]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데, 승리하기 위하여 시편 20편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환난 날에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보내 주십니다.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가십시오. 우리가 이러한 자세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아사가 구스 사람을 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적들을 다 치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묘자, 전략의 하나님, 전쟁에 능한 자이십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마음에 소원이 불타올라야 합니다. 전쟁의 상황에 있어도 승리하겠다는 마음의 소원이 있어야 하고 잘 극복하겠다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빌2:13] 힘들어도 소원이 일어나야 합니다. 좌절, 낙심을 버리십시오. 나를 도우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문제를 통해서도 넉넉히 이기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문제를 허락하시는 이유는 우리 자신을 살펴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증한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섰음에도 문제가 있을 때는 큰 승리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바로 서지 못했을 때 문제가 있는 것은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대하14:2-3, 6]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다면 문제는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전략 중 전략은 하나님 앞에 정직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해야 하며, 모든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을 때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큰 승리를 주십니다.
아사는 기도했고, 자신의 전쟁을 하나님의 전쟁으로 바꾸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전쟁으로 바꾸었습니다.
 
[대하14:13-15] 전쟁을 통해 큰 승리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많은 전리품을 획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타가 인정하는 승리를 주십니다.
소원이 불타올라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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