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3-04-19 (절망 극복과 위기 돌파)
2013-04-19 왕상17:8~24
[왕상17:8-24]
 
어떤 상황에서도 평강을 잃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도우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을 살펴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치 못한 것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지금은 어려움과 낙망이 많은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름을 부어 예수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축복을 받는 자들은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쫓아가는 복의 근원으로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돌을 만드셨지 벽돌을 만들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것이 들어간 것이 벽돌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돌에 비유합니다. 뜨인돌, 산돌, 모퉁이돌에 비유합니다. 그러나 벽돌로 비유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삶에 누룩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예수를 증거하라고 주시는 축복을 잘못되게 사용하지 마십시오라. 예수님께 번제를 드리는 산제물이 되십시오.
 
듣는 것, 보는 것, 모두 다 성경적인 것만 받아들이십시오. 말하는 것도 주의하십시오.
지금 세상의 문화 자체가 너무나 음란하고 사탄에게 가까운 것들이 많습니다.
예전에 ‘과부’는 비참하고 어렵고 무시당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유태인들 중 랍비는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에 감사할 만큼 과부는 낮은 존재였습니다.
 
말씀에서 벗어날 때는 힘든 상황, 위기가 돌 수밖에 없습니다. 까닭없는 저주는 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십니다.
인간은 한계가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절망이 극복된다는 것을 바라봐야 합니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힘들다 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능히 도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고자 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믿음은 노력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절망을 극복하게 하시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의 역사는 갑자기 임합니다. 오순절날 제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 급하고 강한 성령의 불이 임했는데, 성령의 역사는 갑자기 임했지만, 제자들은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모여 기도했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을 굳게 가지고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어느날 갑자기 올 수 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합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갑자기 인거 같지만,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십니다.
 
응답받고 치유받고 위기를 돌파하고 좋은 만남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과부는 너무나 힘든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엘리야로 사르밧에 가게 하셨습니다.
 
사르밧은 ‘부어넣음’ 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유리 같은 것을 미는 도구였습니다. 지금 이름은 ‘사렙다’라고 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부어넣는 하나님의 축복을 맛보십시오. 기름이 흘러넘치는 축복을 경험하십시오.
 
절망과 위기를 극복할 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깁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를 돕기 원하힙니다.
사르밧 역시 국가적 위기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경제 위기입니다. 경제적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절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십시오.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은 레마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레마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사르밧 과부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게 하시고 살리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구원의 하나님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우상에게 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결단하십시오. 믿음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끌림을 받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밧줄입니다. 순종하는 자들은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밧줄로 건짐을 받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열심히 특심하고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순종하여 사르밧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에 민감하십시오. 하나님이 도우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절망을 극복하고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올 때 농담으로 여기지 마십시오.
[계3:20] 힘들고 어려운 자들, 예수로 더불어 먹으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살아납니다.
 
*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1. 위기를 인식하십시오.
‘인식’이 중요합니다. 어떤 이들은 위기가 위기인 줄 모르고 삽니다. 그러나 몸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모른다면 그것은 위기입니다. 가장 큰 위기는 문둥병의 위기입니다. 감각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적 문둥병은 위험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볼 때 번성할 때 타락했습니다. 번성할 때 생수인 예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번성 창대할 때 엉뚱한 길을 가지 마십시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크십니다.
 
인간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누구에게 붙잡혀서 사용되느냐에 따라 그의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 붙잡힌 사람이 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께 붙잡히고 하나님으로부터 어루만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학자의 혀도 주십니다.
 
사르밧 과부는 자신의 위기를 파악했습니다[왕상17:12]. 자신의 위기를 알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가루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앞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가 바로 하나님의 도움이 임할 때입니다. 여인은 상황을 판단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따라 움직이십시오. 하나님께서 치유하시고 문을 열어 주십니다.
ex)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 쥐들도 위기를 알고 피난을 갔습니다. 그러나 인간만이 위험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계3:17] 벗었음에도 벗은 줄 모르고 나가는 착각은 위험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 일터, 사업은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전적인 하나님이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에는 야긴, 보아스와 같이 쓰임받고자 하는 불타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꿈이 있어야 성취가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버리지 마십시오.
 
2. 순종하십시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이 감동을 주시는 말씀들에 민감하십시오.
[왕상17:15-16]
 
[잠16:3] 말씀을 듣고 말씀을 순종하면 넉넉하게 이기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당장 평안하고 안전하다, 번성했다 해서 하나님을 대적하지 마십시오. 절대 미련한 자,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십시오.
 
주어진 일들 가운데서 상황을 잘 파악하십시오. 육신의 눈으로만 보지 말고 믿음의 눈으로,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영적 눈으로 볼 때 기적의 역사,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고 기적을 기대하십시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