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3-05-17 (예수님의 제자 아나니아처럼)
2013-05-17 행9:10~19
[행9:10-19]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아나니아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아나니아는 하나님 보시기에 경건한 자였습니다. 아나니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가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사울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 가운데 나아가십시오. 우리의 인생은 한 번 밖에 없기 때문에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아 나가십시오.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아나니아처럼 항상 하나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아나니아는 자기 생각의 강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나가고자 했습니다. 항상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사람들과 함께 나가십시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났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울을 위해 아나니아를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다니엘에게 지혜를 열배나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빛이 비출 때 우리의 생각의 교만한 자리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사울이 그러했습니다. 사울은 특심과 열심이 있었지만 예수님과 상관이 없었을 때 그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방해하는 자밖에 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귀를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기 전에 그의 생각, 삶을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고자 하는 자는 성령 충만을 받고 온유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영적전쟁에서 가장 위험한 때대는 나태하고 안일할 때입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는 열심히 기도하고 시편을 썼지만, 편안해졌을 때 중죄를 범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죽기 전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나갔습니다.
아나니아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입니다. 계시는 하나님이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는 것이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시는 것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행22:12] 유태인에게 칭찬을 받은 아나니아 - 그의 삶이 유태인들까지 인정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아나니아는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1. 아나니아는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행9:11] 아나니아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아나니아는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의 성품, 생각의 변화는 기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수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으로 마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다듬기를 원하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다듬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양육하시고 다듬어 사용하십니다.
 
사울을 양육하기 위해 아나니아, 바나바를 예비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행9:10]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가 되십시오.
아나니아는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제자였습니다[행9:17-18].
 
2. 아나니아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3. 아나니아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했습니다.
사역은 주위 사람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을 말씀으로 양육하고 침례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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