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합니다.
[대하7:1] 하나님의 임재는 하나님의 나타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 우리를 어루만져 주십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을 때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과 생각을 바꿔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변화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대하7:1-2]
하나님의 임재가 너무나 강해서 제사장들이 주의 전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출24:17] 하나님의 영광이 불같이 보입니다.
[민11:24-25] 성령의 임재 가운데 서 있을 수 없었습니다.
신약은 성령을 ‘바람’으로 비유합니다. 바람이 눈에 안보이듯이 성령님도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바람을 느낄 수 있듯이 성령님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임재 안에서 성령의 어루만지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을 때 문제 해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4. 경배와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대하7:3]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미의 제사를 드릴 때 옥문이 열렸습니다.
환경, 여건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찬양, 경배할 때 제한적인 것들이 다 끊어집니다.
승리의 징조는 바로 ‘감사’를 통해 보여집니다. 감사하지 않을 상황에서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5. 살아있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대하7:4-5]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면 잃어버린 것들이 회복됩니다.
우리의 힘으로 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형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6. 찬양이 살아나야 합니다.
우리의 입에서 원망 불평이 나와서는 안됩니다. 광야 생활을 할 때 원망, 불평한 자들은 불뱀이 와서 물었습니다.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할 때 옥문이 열립니다.
7.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대하7:8]
8.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9. 하나님께서 이렇게 나아갈 때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시켜주십니다.
[대하7:10]
10. 형통하게 해주십니다.
[대하7:11]
11. 회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대하7:12-14]
12. 기도 응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대하7:15]
지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