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3-06-21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2013-06-21 시91:1~7
[시91:1-7]
 
지금 우리는 지존자의 그늘 밑에 들어와야 합니다. 세상이 너무나 흉흉합니다.
어려운 시대에 살면서 돌파할 길은 하나님의 도움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정을 다 아시므로 끝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전부라면 우리는 하나님께 필사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은 천국이 아니므로 기도하며 성령 충만을 받고 오래 참음과 인내를 갖고 나가야 합니다.
 
말세지말에 인내하며, 모든 사람들에 대해 오래 참으며 나가십시오. 성경은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말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십시오.
하나님은 환난 날에 우리의 큰 도움이 되십니다. 그 도움 되신 하나님을 만나기 원한다면 지존자, 전능자 안에 거해야 합니다.
 
[46:2-3] 산이 바다로 던져질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셉은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잘 참고 나갔습니다.
 
기도하며 평강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가운데 나가십시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지 말고 기도 양을 꼭 채우십시오.
 
욥도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찾아 갑절의 복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고 나가야 합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계속 찾아야 합니다.
좌절, 실망, 압박감, 스트레스를 통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주의 얼굴을 바라보십시오.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을 인정하고 겸허하게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고 예수님의 얼굴을 보십시오.
갈급하고 간절하고 힘든 자리에서 일어나기를 원한다면 기도 양을 채워야 합니다. 2~3시간은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시간의 전략을 잘 짜십시오. 갈급함을 가지십시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을 의지하여 세상을 이겨 나가십시오.
 
주의 날개에 피하여 기도하 세월을 아끼십시오.
하나님은 위경에서 건져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절대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의 세친구는 풀무불에 들어갔고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세친구와 다니엘은 죽지 않았습니다.
사명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살려주십니다. 어떤 상황에 있든 간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고 방패십니다.
 
[시91:5-6]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시91:6] 재앙은 우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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