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려워지고 있고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의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찾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 왕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였습니다.
아무리 의인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다 죄인입니다.
다윗은 죄가 있었지만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으로 살고자 했습니다. 그럴 때 사울 왕은 다윗을 대적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잠깐 다윗은 인간적인 생각에 하나님께 여쭤보지 않고 블레셋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때 블레셋 왕이 다윗을 노리자 다윗이 미친 체 하며 피한 후 쓴 시가 시편 34편입니다.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이 지신한 땅을 떠나 남방으로 갔고 결국 애굽까지 내려갔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사십시오.
산파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께서 그의 집을 흥왕하고 왕성케 하셨습니다.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십시오.
인간적인 방법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강한 산성, 피난처, 도움이 되십니다.
우리 스스로 옳다는 소견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롯이 스스로 옳다 여기며 나갈 때 실패했습니다. ex)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함
기도하지 않고 육신을 의지해서 살면 잘될 수 없습니다.
1.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기도를 응답으로 역사하십니다.
다윗은 곤고함에 빠질 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불확실한 세상 가운데 확실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인생은 안개와 같습니다.
뭔가를 하기 전 하루 기도 양 2-3시간을 채우십시오. 곤고할 때 기도하십시오.
[시34:6]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2.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시4:1-8]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부족함 없이 풍족하게 채워주십니다.
[시34:12-13] 혀를 잘 사용하십시오. 악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의 귀는 의인을 향해 기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