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3-09-06 (성령의 불)
2013-09-06 눅12:49~50
[눅12:49-50]
 
압박감이 몰려오는 이 시대에 예배, 기도가 없어지면 근심이 쌓이게 되고 사모함이 없어지며 침체기를 맞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육신의 생각의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흐름에 따라 내 마음을 바라봐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고 계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 밖에 없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적으로 도우시는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방법으로 나가면 믿음이 차가워지고 냉랭해지며 하나님께 맡기기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옳은 길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마24장]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신앙이 쉬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불을 붙이러 오셨습니다[눅12:49].
 
불을 땅(세상, 사람들)에 던지러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했을 때, 모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겸손하게 낮아졌을 때 떨기나무에 불이 임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에서 부르짖을 때 불로 역사하셨습니다. 불을 받으십시오. 불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떨기나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가시나무, 무화과, 여러나무가 나오는데 나무는 사람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모세는 가시같은 떨기나무에 불이 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떨기나무는 타지 않았습니다.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불이 임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 하나님은 모세에게
1. 사명의 불을 주셨습니다.
불이 있을 때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신을 벗었는데, 이는 육신의 생각, 인간적인 방법을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다 버리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의 기적과 구름기둥, 불기둥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왕상18:40] 엘리야가 ‘제단’을 쌓음
하나님은 우상과 싸워 이기도록 불을 주셨습니다.
불이 내려올 때 그들이 하나님만이 참 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갈멜산에 내려온 불은
2. 승리의 불이었습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롬8:8] 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우리에게 비추어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불이 임해야 우리가 승리합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합니다.
힘들어지는 것은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집이 쎄고 혈기가 강한 자는 안됩니다. 땅을 기업으로 받는 자는 온유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드릴 때 중심, 태도를 보십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면 다 됩니다.
인간적인 계신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적인 계산을 뛰어 넘으십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나가면 사탄에게 잡히게 됩니다.
예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지혜도 주십니다.
 
ex) 하나님이 개입하실 때 도보로 갔던 이스라엘 백성이 말을 타고 달려왔던 애굽군에게 잡히지 않았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할 때 불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세상은 성경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게 합니다.
깨어 있지 않으면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은 세우십니다. 미리 깨닫는 자가 승리합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불을 주십니다.
 
4. 살아나게 하는 불을 주십니다.
불이 임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렘23:29] 하나님의 말씀을 불, 방망이입니다.
말씀의 불을 받아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신4:33] 불 가운데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생존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고통 중 부르짖을 때 위경에 있는 자들을 건져내십니다.
위험한 경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건지고 살리고 승리를 주기 위해 불을 던지러 오셨습니다.
기도할 때 불이 임합니다[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제단을 사르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불은 우리를 정결케 하고 능력을 주십니다. 불을 받을 때 권능이 임합니다.
불은 또한 번집니다. 우리 자신이 성령의 불쏘시게가 되어야 합니다.
 
5. 영광을 나타내는 불을 주십니다.
[렘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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