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3-09-27 (승리하는 인생이 되기 위하여)
2013-09-27 약4;13~17
[약4;13-17]
 
인생은 단 한번 사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생을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시간을 통해 우리는 계속 변화되고 있습니다. 인간을 자유의지를 가진, 육신을 입고 있는 존재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후회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안개와 같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의 삶을 살기위해
1. 내 생각대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2. 자기 뜻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3. 주의 뜻을 따라가야 합니다.
4. 허탄한 자랑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약4:16].
 
짧은 인생을 살 동안 진리되신 예수님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시90:12] 인생은 덧없이 흘러갑니다. 우리 마음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인생을 살 동안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을 무의미하게 살지 마십시오.
우리 인생이 의미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예수님을 구주로 삼고, 그분의 주재권을 인정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나가야 합니다. 현실과 물질계를 이끄는 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ex) 모세가 던진 나뭇가지 -> 던진 것은 믿음으로 한 영적 행위입니다.
세상 살 동안 세상을 두려워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십시오.
인생은 짧기 때문에 주위 여건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내 뜻을 내려놓아야 합니다[약4:15]. 주의 뜻이 내 뜻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하십시오.
믿음의 역사는 화평의 역사도 있지만 분리도 있습니다. ex) 노아의 심판
 
천국과 지옥은 섞여 있지 않고 분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연합된 자만을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을 잘 점검해야 합니다.
 
주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육신의 생각이 죽어야 합니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고 겸손하게 낮출 때 하나님 말씀만 의지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 이지만, 기도 내용이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의 이름을 사용할 때도 실은 주의 이름과 상관없을 때가 많습니다.
본질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ex) 용서 : 생각만으로 용서가 아닌 마음, 생각, 행동, 입술, 모든 것에서 용서를 실천해야 합니다.
 
삶과 상관없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믿음은 우리 삶을 전체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살면서 믿는 바가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십자가 -> 우리가 지는 것 -> 하나님 앞에 온전한 제물이 되는 것
십자가 = 제단(예수님이 드려지신 곳)
 
예수님은 하나님께 열납되는 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온전히 죽어질 때 산제사의 제물이 됩니다.
삶을 통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에서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라면 동기도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승리하기 원한다면 온유하고 겸손하십시오.
 
육신의 생각, 정욕이 없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품을 가져야 합니다.
ex) 여호사밧 : 하나님 앞에 자기를 낮추고 금식 -> 선지자를 일으키심 -> 찬양 ->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승리
 
‘혈기’를 없애십시오. 혈기를 내는 순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감정이 치밀어 오르더라도 잘 절제해야 합니다.
마음, 입술을 잘 지키십시오. 온유, 겸손, 사랑으로 나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 사랑하십시오.
어떤 기업을 얻거나 뭔가를 할 때 ‘성품’이 변화되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성품은 성령의 9가지 열매로 맺어지는데, 특별히 온유한 성품을 가져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면 성령 충만한 것입니다.
말하는 자세, 태도 역시 달라져야 합니다.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하루 이상 분을 품으면 사탄이 틈을 타게 됩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향기로운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ex) 므낫세 : 교만함 -> 노예로 끌려감 -> 하나님 앞에 겸비 -> 하나님께서 노예 상태에서 왕으로 복귀시키심
 
하나님 앞에 겸비하십시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마6:33]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하십니다. 그러나 혈기를 부리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느낌과 생각대로 살지 마십시오. 인생은 안개와 같으므로 주님의 뜻대로 사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한다면서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분별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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