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3-11-01 (두 종류의 사람의 집과 그 집안의 결과/7가지 차이)
2013-11-01 삼하3:1
[삼하3:1]
 
두 종류의 집안을 살펴보는 것은 곧 두 집안의 리더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사울과 다윗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은 다 하나님의 강권적인 선택으로 왕이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둘은 달랐습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영의 생각을 하십시오.
 
* 사울과 다윗
사울, 다윗 : 왕의 기름을 받고 전쟁을 했습니다. 왕으로서 처음 시작할 때 다 전쟁을 치루었습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사울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치룬 전쟁은 단순한 전쟁이 아닌 영적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을 통해서는 더 강해지는 나라가 있고 더 약해지는 나라가 있는데, 사울의 집안은 전쟁으로 인해 점점 더 쇠약해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울이 유리했습니다. 기득권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열세였습니다. 다윗에게는 한 맺힌 자, 비주류들이 모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연합을 통해 용사들이 되었습니다.
 
1. 기름부음을 받은 후 어떤 태도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나가느냐 불순종으로 나가느냐?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였는가 시기심이 먼저였는가?
 
사람들은 다윗은 만만, 사울은 천천이라고 했는데, 이를 통해 사울은 시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도 얼마든지 교만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끝까지 사울을 손대지 않았습니다.
 
[삼상24:4-6]
다윗은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가지고 나가는 자입니까 시기심을 가지고 나가는 자입니까?
 
2. 죄의 민감함과 회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윗과 사울은 다 범죄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회개했고 사울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세우기를 원했습니다. 사울에게는 죄에 대한 애통함과 회개가 없었습니다.
 
[삼상15:3], [삼상15:9] 자신의 유익을 추구한 사울, 정욕을 쫓음, 변명함
[삼상15:11] 하나님 후회하심
[삼상15:26]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심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인생의 집을 말씀의 집 위에 잘 세우십시오.
 
3. 자기기념탑을 세우며 나가는가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가를 점검하십시오.
승리하고 잘 되었을 때 사울은 자기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다윗은 잘 되었을 때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운행하심이 있는 곳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인정하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예배)를 제일 소중히 여깁니다.
 
4. 생각의 차이를 잘 점검하십시오.
생각이 결과를 낳습니다.
사울은 육신의 생각, 다윗은 영의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삼상22:18] 제사장을 죽인 사울, 하나님의 일을 대적했습니다.
[삼하16:7-8] 시므이의 저주 : 다윗은 화를 다스리고 하나님께 맡기고 나갔습니다[삼하16:10-12].
 
5. 기도를 하는지 안하는지 점검하십시오.
사울은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범사에 하나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대상10:13-14]
기도하지 않으면 촛대가 옮겨지게 됩니다.
 
6. 성령님을 환영한 다윗과 신접한 여인을 쫓았던 사울의 차이를 잘 보십시오.
사울은 성령님을 근심케했습니다.
 
7. 하나님이 함께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잘 점검해야 합니다.
사울은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삼상18:12] 사울을 떠나신 하나님,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심
[삼상16:14]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은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떠나면 악신이 임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강성해졌습니다[삼하5:10].
[삼하7:9], [삼하8:6], [삼하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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