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4-01-03 (새 삶, 새 사람)
2014-01-03 엡4:22~24
[엡4:22-24]
 
말씀을 쫓아간다면 미지의 ‘미래, 장래의 길’도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인생의 꽃이 피게 됩니다.
올 해는 기도해야 합니다. 장래를 위해 철저하게 기도하며 준비하십시오. 그럴 때 성령 충만을 받습니다.
새 삶은 성령과 물로 거듭난 삶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으십시오. 심판하러 다시 오실 것을 믿으십시오.
우리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났습니다. 날마다 새로워지고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 새 삶 : 구원 받은 자를 의미
에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님께로 이끄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다 공급하십니다.
하나님은 ‘불’로 역사하십니다.
 
[요6:44] 하나님은 마지막 날 우리를 살리십니다.
[요15:19], [엡2:8]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 새 사람
[요1:12-13], [갈2:20]
ex) 야곱은 하나님이 축복하실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기도에 미친 자가 되십시오.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고 새 사람이 되십시오.
 
1. 온유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마11:29]
새 사람을 입으면 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잘 되기 원한다면 온유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2.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아야 합니다.
[히12:14]
우리가 가는 곳마다 화평이 넘쳐야 합니다.
 
또한 거룩함, 성결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쳐진 자가 거룩한 자입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께 바쳐졌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성별되는 것이고 세상과 구별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고전10:31]
우리의 시험을 우리 것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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