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4-02-21 (기도)
2014-02-21 막1:35~39
[막1:35-39]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은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 때 누구를 본받아 사는가가 중요합니다.
 
*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1. 겸손하고 온유하신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으십시오.
2. 새벽미명에 기도하신 것을 본받으십시오.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셨지만, 완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완전한 인간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고, 기도를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먹지 않고 살수 없고 호흡하지 않고 살 수 없듯이, 영적 크리스찬은 말씀을 먹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를 만나 주십니다.
 
우선순위 첫 번째가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찾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이 세상은 잠깐 사는 나그네 길입니다. 나그네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십시오.
 
예배는 사람이 초점이 아닌 하나님이 초점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만왕의 왕 우리 주이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십시오.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가십시오.
 
예수님은 친히 본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지 않아도 능력을 발휘하실 수 있는 분이셨지만, 그러나 아침마다 하나님과 교제를 했습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
 
* 사울 왕이 버림을 받은 이유
1.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2.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았습니다(기도하지 않았습니다).
3. 신접한 여인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과의 충만한 교제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신 후에 먼저 전도하러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영혼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날마다 외쳐야 합니다.
ex) 사도 바울 :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전도
 
ex) 120문도가 언약을 붙잡고 기도
기도할 때 불같은 성령이 임하고 방언의 은사가 임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혀를 사로잡으셨습니다.
방언의 은사는 자신에게 덕이 되는 은사이며,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도 방언을 더 많이 말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 하나님께 기도하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하든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십시오.
 
[눅5:15-16] 예수 그리스도의 명성이 퍼질수록 더욱 기도하셨습니다. 사역하시기 전 기도하셨고, 사람들을 만나기 전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면 세계로 명성이 퍼지게 됩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지도를 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우선 순위 첫 번째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고, 기도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 기도하는 목적
1. 기도는 응답 받기 위하여 합니다.
2.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기도할 때
1.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마십시오[삼상12:23].
또한 여러분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
 
2.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살전5:17].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쉬지말고 기도하십시오.
 
3.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십시오[요15:7].
말씀을 떠나서는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말씀 안에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이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약속을 이행하실 때 사용하시는 이름입니다.
 
4. 모든 것에 대하여 기도하십시오[빌4:6-7].
우리는 지금 중요한 때를 살고 있습니다.
기도, 회개, 성결의 능력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으로 세상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사라집니다.
ex) 소돔과 고모라 -> 하나님의 사람 10명이 없었기 때문에 멸망했습니다.
 
누가 기도합니까?
겸손한 자가 기도합니다.
겸손한 자는 자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로 도움을 구합니다.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고 나가지 마십시오.
 
ex) 기드온 ->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의 힘을 더 빼라 하시며 결국 300명의 용사만이 전쟁에 나가게 하셨습니다. 승리를 하더라도 자고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시121]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우리의 마음과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기도는 힘든 것이 아닙니다.
기도의 열정이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는 모든 것은 다 욕심, 탐욕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만 나가십시오.
교회, 성도가 잘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며 살 것을 결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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