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4-03-21 (신령한 복)
2014-03-21 렘42:6
[렘42: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실 때 말씀에 순종하면 신령한 복이 임합니다. 신령한 복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우리가 거듭난 것도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복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1. 예정의 복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부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벧전1:19-20]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에서와 야곱 중 야곱을 택하셨다고 말합니다.
[롬9:11-13]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정의 복’을 주시는데, 이 축복에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합니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깨끗하게 씻으며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의 복을 주신다고 해서 ‘나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천국에 가기로 정해졌다.’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하나님의 예정의 복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만 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빌2:12] 성경은 너희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라고 말합니다. 사탄은 우리의 구원을 훔치고자 합니다.
때로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할 때 시험을 통과하는데, 시험은 우리의 마음, 생각을 연단시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때로 사탄은 ‘오해’를 통해 우리의 생각에 나쁜 것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해가 있다면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명철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복’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보내신 것은 위경에서 건지시고자 함입니다.
 
성품만을 보면 가룟 유다보다 더 강한 사람이 베드로였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향해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은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죽으러 간다고 말씀하시니 ‘그럴 수 없나이다’ 라고 말했고, 그런 베드로를 향해 예수님은 ‘물러가라 사탄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 우리 귀에 좋은 것만 들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꿀송이 같이 달기도하지만 쓰기도 합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묵상하며 잘 먹어야 합니다.
 
야곱과 에서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하나님의 주권으로 말미암아 야곱이 믿음의 장자로 택함을 받았습니다.
[롬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하나님은 미리 택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친히 나타나셔서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스스로 오해, 추측, 단정, 의심하지 말고 자신의 의로움을 나타내지 마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나왔을 때 하나님에 대해 단정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광야에서 매장하려 하는구나’
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단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울이 사울일 때 예수님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를 잡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스테반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당시의 사울은 자기 의로움이 강했고 예수님과 예수 믿는 사람들에 대해 스스로 단정했습니다.
 
교만하거나 거만해서는 안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거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모든 복이 임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천국 백성으로 삼았다고 함부러 말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주여 주여 하는 자마나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앞날이 잘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쫓아가기를 원하시고 한 영혼도 멸망치 않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예로 사울 왕을 보겠습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는데, 하나님은 그를 세우신 것을 결국 후회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아십니다.
우리의 현재 :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고, 우리의 생각, 뜻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미래 : 말씀에 대한 순종의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에서는 장자의 명분, 축복권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 장자의 축복권을 팔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지만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아십니다.
욥은 고백합니다. ‘그가 나의 갈 길을 아시나니 내가 정금과 같이 나오리라’
 
천국가는 순간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섯다 하는 순간 넘어질까 주의하십시오.
가룟 유다는 자신이 넘어질 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넘어졌습니다.
인간은 연약합니다. 마음과 생각을 끝까지 잘 지켜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날마다 자기를 쳐서 복종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긍휼의 도구로만 쓰임 받아야 합니다.
 
한 영혼도 멸망치 않고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십시오.
인간은 정보가 제한적이며 자신이 아는 만큼 판단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의로움이 아닌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의로움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의’로 여겼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생각이 자기 중심적입니다. 부모에 대해 생각할 때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이 아는 지식의 범위 안에서만 판단합니다.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오해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분량을 알기 때문에 우리의 분량 만큼 역사하십니다. 목자를 신뢰하지 못하면 말씀을 들어도 말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의 종을 신뢰하고, 끝까지 믿음을 잘 지키십시오.
 
2. 자녀가 되는 복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기업이 되게 하십니다.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골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엡1: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예정” : 말씀을 믿고 나가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아픔의 시대입니다. 사회나 인간 관계 등 많은 부분들이 병들어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이 전능함을 믿고 기도하십시오. 힘들고 어려울 때 말씀, 기도를 놓으면 사탄이 더욱 틈탑니다.
부서지고 무너질 때에 이르러서야 깨달으면 이미 늦습니다. 말씀이 갈 때 마음을 너무 강팍하게 갖지 마십시오. 힘들고 어려울 때 좌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복을 받으십시오.
 
내 귀에 듣기 좋든지 안좋든지 하나님의 말씀이 오면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다 잃은 다음에 깨닫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은밀한 가운데 우리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다 아십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기업이 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고후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십시오.
 
[히12: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 거룩함을 따르십시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을 보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십시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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