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죽어야 할 대상은 바로 ‘내 자신’입니다.
내 자신의 육신의 생각이 아직도 살아있음에 애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육신의 생각이 아직도 살아있는 자는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죽어진 자들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이 나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죽어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환경, 여건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우리 육신이 죽어질 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육신이 죽어질 때 ‘믿음’이 살아나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사십시오.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육신의 생각이 죽어져야 합니다. 믿음과 육신은 대립되는 관계입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롬8:8] 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 믿음
a. [막9:23]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예수님 없이는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잘될 수 없습니다.
죽으나 사나 먹으나 마시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십시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b. [빌4:13]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요15:5] 그러나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 생각대로 사는 삶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입니다.
육신의 생각에 있는 한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상태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이 무디게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살아있는 음성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있을 때 역사하십니다. ex) 혈루증 여인
그래서 하나님은 믿는 자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는 믿음을 사십시오.
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사십시오.
기도와 예배가 없으면 영권, 영력을 잃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세상 방법으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과 만날 때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시대를 사는 한국 교회 성도들은 첫사랑을 잃고, 매너리즘에 빠져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실 시간이 심히 가깝습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 영적 잠에서 깨어 일어나십시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은 동행하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내 안에는 예수님이 사십니다.
*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을 형통하게 하십니까?
1. 예배 드리는 자
[수3:14-17] 이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일어난 기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가로막았던 요단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매고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언약궤를 들었습니다. 예배 중심으로 사십시오.
요단은 내 자신이 죽어지는 곳입니다. 예배와 기도, 말씀으로 우리가 죽어질 수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언약, 제사를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장애가 있을 때 예배 중심으로, 하나님 언약 중심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우리가 먼저 할 것은 내 자신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구가 되십시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쓰임 받는 자들이 되십시오.
기도하지 않으면 예배를 드리기가 싫어지고 말씀 보는 것이 싫어지며 쉽게 화를 내고 불평을 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신앙을 잘 점검하십시오.
말씀이 달콤하지 않으면 마음이 강퍅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위경에 처한 자들에게 말씀을 보내어 건지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모든 것을 다 드리는 번제를 드리면 돌파, 승리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약의 말씀을 따라 믿음의 길을 걸으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막16:20] “하나님이 함께 하사”
제자들이 나가 전파할 때 주께서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주께서 함께 할 때 주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주께서 함께 할 때 따르는 표적으로 확실히 말씀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 스데반 집사
a.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습니다.
b.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기도를 했습니다. 그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c.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했습니다. 지혜와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2. 언약의 말씀에 주의 하는 자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 할 때 형통하게 됩니다.
[수1:7-9]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럴 때 형통하게 됩니다.
[요14:23]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준비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삽니다.
[출19:5-6]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고 뛰어나게 하십니다. 첫사랑, 처음 행위를 회복하십시오.
3. 기도하는 자
하나님은 기도로 사는 자, 언약을 가진 자를 사용하십니다.
[창17:2] 언약을 통해 크게 번성하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십시오.
ex) 소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만이 자신의 자녀를 고칠 수 있음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내려 놓고 예수님을 붙잡았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경우, 부모의 입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시117편]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 생사화복
a. 성경은 마음에서 생명이 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구주를 영접’합니다.
우리 마음 밭이 옥토밭이 되고 부드러운 온유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을 강퍅하게 갖지 마십시오.
b. 죽고 사는 것이 혀에 달려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 거짓말 하는 자들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내 생각이 올바르다고 해도 말씀과 기도 없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하고 말씀의 영향을 받아 사십시오. 말씀을 의지한 믿음으로 사십시오.
[출20:5-6]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우리 입술이 화, 저주를 불러서는 안되겠습니다. 늘 생명의 말만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신28:15] 순종하지 않으면 일어나는 결과들
[신28:2] 순종하면 오는 축복들
[말3:7-10]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다 회개하십시오. 나는 변화되지 않으면서 하나님 믿는 것을 부적처럼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이 말씀대로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내 육신이 죽어지고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구약에서는 문제가 있을 때 번제를 드렸고, 번제를 드릴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사를 드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열어주십니다.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의지하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입술의 고백을 잘 하십시오. 하나님은 다 듣고 계십니다. 입술의 고백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 인생이 입술의 고백에서 결정됩니다.
혹시 지금 위경에, 급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자가 되십시오.
우리의 생각, 마음의 자세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