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고린도전서 2장 9절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고전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갈 때 하나님은 말씀 그대로 역사하십니다.
만은 사람들이 핍박 속에서 순교까지 각오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크리스찬들은 어떻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기 중심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 세상 살동안의 삶에 더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을 잘 점검하십시오. 여러분은 열정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순교를 각오할 정도의 신앙을 갖고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십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이며 섯다 하는 순간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합니까?
사도 바울과 같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하는 믿음, 에스더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믿음, 룻과 같이 ‘나도 어머니와 같이 죽어 묻힐 것이다’하는 결단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룻1:16-18]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롯의 친정은 모압이었습니다. 그러나 롯은 시어머니를 따라 이스라엘로 가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과부의 상태로 시어머니를 쫓는 것은 결코 쉬운 결단은 아닙니다. 그러나 롯은 시어머니를 따르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따랐습니다.
롯은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믿음은 결단입니다.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지금은 ‘주의 길을 예비’할 때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잘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언약의 백성들을 절대 도우십니다. 그 전에 하나님은 먼저 중심을 보십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이 땅에 죽으러 오셨습니다. 우리도 먹으나 마시나 죽으나 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는
1.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롬5:9-10]
2.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기 위하여
* 성도의 죽음의 의미는
1.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하여
2. 믿음의 도리를 지키기 위하여
천국은 하나님과 화목한 자만이 갑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자들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지 안사는지를 반드시 보십니다. 말씀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십니다.
지식의 은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사인데, 나다나엘을 알아보신 예수님께서는 지식의 은사로 그를 아셨습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식의 은사도 주시는데, 우리의 행동을 통해 우리의 마음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단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십니다. 한나가 그랬습니다.
한나는 자신의 것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 당시 이스라엘의 제사장은 너무나 타락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제사장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한나가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결단한 순간, 한나는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뭔가를 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닫으면 열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세 번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이었습니다.
*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
1.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라.
자신이 살던 집과 부모, 친척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간다는 것은 큰 믿음의 결단입니다.
2. 롯과 헤어지라.
자녀가 없었던 아브라함에게 롯은 자식같은 존재였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나올 때 롯의 가족까지 같이 나온 것은 롯을 향한 아브라함의 사랑과 관심을 알 수 있습니다.
3. 이삭을 바치라.
나이 100세에 얻은 독자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가장 힘든 시험이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생애에는 3가지 결정적인 일이 있었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기도할 때 그의 기도를 통해 역사하셔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에게 천사를 보내어 그의 가족들을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삭을 죽이려 할 때도 하나님은 이삭을 살리셨고 번제로 바칠 양은 따로 준비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옮길 때 그것은 곧 축복이 되었습니다.
[빌1:19-21]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하나님 안에서의 죽음은 유익하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삶을 살면서 언제 갈등이 생기고 힘들어집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생길 때, 말씀에서 벗어날 때 갈등이 생깁니다. 그런 모든 갈등의 요소들을 없애십시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고 말씀으로 충만하십시오. 성령 충만을 잃으면 인간적인 생각, 복잡한 생각으로부터 자유케 됩니다.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죽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매일 부인하는 것입니다.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헬라어로 육체는 싸르크스입니다. 이것은 혼적인 것, 혼적인 생각을 의미합니다. 혼적인 생각을 버리십시오. 혼적인 생각은 사탄의 작전본부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롬14:8-9]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깨어 있어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 때 젖먹이는 자와 아이밴 자는 모두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갈2:19-20]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는 크리스찬입니다. 크리스찬은 크리스찬의 가치관을 갖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눅13:33-34] 마지막 때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사십시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계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찾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눅21:27-36] 그날이 가까울수록 더 깨어 있어야 합니다.
1. 스스로 조심하십시오[눅21:34].
교만하지 말고 자신의 결정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2. 인자 앞에 서도록 하십시오.
3. 항상 기도하십시오[눅21:36].
4. 깨어 있으십시오[눅21:36].
* 말세지말
1. 방탕함
2. 술취함
3. 생활의 염려
이런 것들에 빠져 있으면 둔하여 지고 그 날이 덫과 같이 임합니다. 깨어서 준비하지 않으면 이런 것들이 덫이 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결제 맞고 나가십시오. 우리의 믿음이 룻과 같을 때 신랑 되신 예수님(보아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편에 서십시오.
신앙이 나태해져서는 안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유함, 기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끝까지 잘 싸우십시오.
그날과 그 깨가 언제인지 알수 없지만 하나님은 깨어 있는 자로 그 날을 준비하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