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3:13-18]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옳고 그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올바른 분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에 악하게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린 곳에는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나안 족속은 하나님의 언약을 버렸기 때문에 심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을 주셨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저버릴 때 양심마저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지금 관영하는 동성애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정확한 분별을 하지 못함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택할 길을 가르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언약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갈 때 번영하게 하십니다. 죄가 죄인 줄 알아야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죄가 죄인줄 모를 만큼 완악해졌습니다[말3:13].
노아의 때, 하나님은 노아가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죄가 관영한 곳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참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은혜를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후, 그 다음은 자신들의 선택의 몫입니다.
노아는 은혜를 받았고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물심판에 대한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여 많은 사람들이 물심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날과 그 시는 모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면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때를 준비하게 하십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에 살았는데, 롯이 구원받았던 것은 아브라함의 기도였습니다.
당시 롯은 완전한 자였습니까? 아닙니다. 천사들이 방문했을 때 롯은 자기 딸들을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에게 내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롯과 그 가족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역시 죄가 관영했습니다.
하지만 롯의 사위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도 받았지만 말씀도 받았습니다. 말씀을 받았다면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뒤돌아 보지 마십시오.
롯의 가족들은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말씀을 지켰어야 합니다. 결국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다시 돌아선 순간 소금기둥이 됩니다.
롯의 가족은 비록 소돔과 고모라를 탈출했지만 롯과 롯의 두 딸의 마인드는 소돔과 고모라의 마인드였습니다. 그래서 롯과 두 딸을 통해 모압과 암몬 족속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롯의 아내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망령되이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로 이 때가 마지막 때임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기름등불, 세마포를 준비하고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 하나님을 섬김과 대적함
(1) 대적
[말3: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스라엘은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말이 중요합니다. 말은 마음에서 납니다. 마음에 있던 것이 말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중심을 보십니다. 마음에서 생명이 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서입니다. 즉 마음과 입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말3: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 때, 어리석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말3: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어리석은 자는 바로 교만한 자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2) 섬김
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② 순종함으로
③ 온전함으로
④ 진실함으로
⑤ 부지런하게
[요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눅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수24:14-15]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하나님을 섬길 때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섬겨야 합니다. 잘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의 가장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시대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시2: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잘 분별하십시오. 진실함과 온전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믿음의 자세를 잘 점검하십시오.
serve는 섬긴다는 의미이고, 예배는 service입니다. 예배와 제사는 곧 희생입니다. 예배의 자리에 우리 몸이 나오고 우리의 시간을 헌신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욥36:11] “만일 그들이 순종하여 섬기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요”
그러나 우상을 섬기면 그것이 올무가 됩니다.
[시106: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백성은 파멸, 진멸됩니다.
[사60: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신30:17-18]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신30:19-20]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우상을 섬길 때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섬기십시오.
그리고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레10: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마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십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끝까지 참지는 않으십니다. 그러다 믿는 자들의 영혼까지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벨탑 사건에 개입하셨습니다. 더 이상의 타락이 없도록 막으신 것입니다.
말씀에서 벗어나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말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여호와를 존중히 여기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가 되십시오.
[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빌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삼상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삼상2:17]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즉 이들은 제사, 예배를 멸시했습니다.
[단12:10-11]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때가 바로 마지막 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면 결국은 망하게 됩니다.
[신32:28] “그들은 모략이 없는 민족이라 그들 중에 분별력이 없도다”
분별력이 없는 것은 곧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기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분별의 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시대의 표적을 분별할 수 있는 자들이 되십시오. 그날과 그 때를 깨어 있어서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의 끝에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