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4-05-23 (선지자와 왕)
2014-05-23 삼상15:1

[삼상15:1]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사회가 혼탁하기 전에 먼저 영적인 세계가 혼탁해집니다.

목회자가 깨어 있지 않으면 사회의 리더들도 온전치 못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성결의 영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자기만 생각하고 세상 성공을 꿈꾼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무엘상 15장에는 선지자와 왕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왕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선지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대통령을 위해 기도할 때 만남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함께 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올바른 선지자가 있는가 하면 거짓 선지자도 있었습니다.

 


이 시대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영적 상태를 잘 점검해야 합니다.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거나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잡은 줄 여기지 말고 십자가의 푯대를 향해 성령의 인도를 받아 나아가야 합니다.

 


[삼상15:1]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가운데 있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에서 벗어나면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철저하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왕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백성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합니다. 인자의 임함이 노아, 롯의 때와 같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은혜를 받은 후 어떻게 살까 하는 것은 나의 선택입니다. 믿음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내 자신부터 잘 점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ex) 애굽은 바로 왕 때문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 요셉으로 인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굽과 이웃 나라들이 요셉으로 인해 살아났습니다. 보디발도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 함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요셉과 같은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목사들이 선지자적인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감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지자와 왕의 관계가 중요한 것처럼 목사와 성도의 관계도 역시 중요합니다. 훌륭한 왕들 곁에는 훌륭한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가 곁에 있더라도 왕이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물론 그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선포해야 합니다.

 


* 사울 - 사무엘 선지자

사무엘은 사울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불순종했고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았고 신접한 여인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셨고 사울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사울의 전처를 밟지 마십시오.

 


* 다윗 - 사무엘 선지자, 갓 선지자, 나단 선지자

다윗이 범죄했을 때 선지자들은 그에게 찾아가 하나님의 뜻을 전달했고, 다윗은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역대의 모든 왕들을 비교할 때 기준이 되게 하셨습니다.

 


* 솔로몬 - 나단 선지자

솔로몬은 처음에 하나님을 경외했지만, 나중에 타락한 후 하나님이 사람이 찾아와 올바른 말을 하더라도 듣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들이 신비주의에 빠지거나 맘몬에 빠지거나 기도하지 않고 바벨탑에 갇히면 나라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보다 다른 것이 목적이 되었다면 그것은 타락한 것입니다. 가짜입니다.

능력, 번영 중심이 아닌 언약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반석 위에 집을 세워야 합니다.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목을 곧게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말씀을 근거로 한 믿음입니다. 마음을 결단하고 노아처럼 준행하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구하면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운행과 인도하심에 민감하십시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자들은 하나님이 토해내십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십시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밟힐 수밖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을 가지십시오.

우리는 하늘에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신앙이 좋았던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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