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4-06-27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
2014-06-27 마6:33

[마6:33]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입니다.

마지막 때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것이고, 성경은 이를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물질의 유혹 때문에 타락하고 믿음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 자신의 이름을 내는 자들

누가복음에 나오는 어리석은 부자와 바벨탑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은 사람들이 ‘우리의 이름을 내자’하면서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들을 위하여 탑을 쌓아올렸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에 나오는 부자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고를 짓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창고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 예수님 시대의 종교인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는 관심이 없었고 오직 돈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경계했고 결국은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였음에도 불고하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우리는 바리새인과 같은 종교인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교회를 사랑하는 자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더해 주십니다. 이것은 신실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기 이전에 먼저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셔도 알아듣고 깨닫지를 못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불의, 악이 있다면 다 죽여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으나 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 주시고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하시고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쓰시기 좋은 깨끗한 그릇으로 여러분 자신을 준비시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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