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4-07-11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2014-07-11 벧후3

[벧후3장]

 

항상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고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며 급속하게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믿음과 행실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직하지 않고 꾀를 부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믿음은 환경과 여건을 보며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자가 임하는 것이 노아의 때, 롯의 때와 같습니다. 주님이 오시지만 세상에 취한 사람들이 많고 세상에 미련이 많은 롯의 처와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인생에 있어서 결정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이고, 세마포를 빨 때입니다.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 모이기 힘써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도 하나님을 찾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것만을 챙깁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계속 붙잡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공중 : heaven = 천국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 때도 사람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았습니다. 다들 믿지 않았고 결국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면 무엇을 해야할 지 가르쳐 주십니다.

 


[막14:8]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는 죄인이었지만 때를 알았고,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온맘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벧후3:10-12]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벧후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점도 흠도 없어야 합니다.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거룩하고 흠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말세 지말에 신부 단장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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