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사도는 주님 오실 때 세상부터가 아니라 내 집부터 심판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 사람,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메시지를 주십니다.
인자가 다시 오실 때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패역한 시대입니다. 그날과 그 때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훈련을 시키시는 것은 말씀으로 사는지 안사는지 주리고 낮추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겸손한 자가 되도록 이끄십니다. 예수님은 겸손하고 온유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십시오.
기도하는 자는 겸손한 자입니다. 내 생각의 옳은 대로 나가면 사사시대가 됩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나를 낮추십니다. 광야에서 주리게 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광야에는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불기둥과 구름기둥만 쫓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불기둥과 구름기둥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쫓아갈 때 만나와 메추라기가 다 채워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겸손하게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택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택함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택을 입기 전에는 우리 뜻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택을 입은 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속한 자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말씀을 쫓아 사십시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이고 두루마기를 빨 때입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신8:1] 낮아진다는 것은 겸손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겸손하면 하나님께서 존귀케 하십니다.
잘 될 때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신8:11] 하나님이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겸손하면 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신8:16], [잠22:4].
[신8:17-18] 하나님은 열조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살기를 원하면 말씀을 듣고 순종하십시오.
[벧후3:1, 3-4, 8-13] 하나님의 약속은 더디지 않게 옵니다. 예수님은 곧 다시 오십니다. 때를 알고 준비하는 종은 복됩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것은 불과 몇 십년이 되지 않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있고 소수인권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동성애를 정당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돔과 고모라 같은 시대입니다. 금단이 없는 시대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먹는 시대입니다.
[벧후3:1] 베드로 사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깨우고자 서신을 썼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마음이 일깨워져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해야 합니다. 사모하면 우리 삶이 변화됩니다.
[벧후3:11]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거룩한 행실, 경건함으로 하나님 날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전12:13-14] 사람의 본분
참다운 믿음을 갖고 참다운 신앙을 가지십시오.
겸손하고, 말씀으로 채워지는 신앙을 갖고,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졌음을 아시고 경건하시고 사람의 본분을 기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