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5:5-11]
1. 순종해야 합니다.
[벧전5:1] ‘장로’는 목회자를 의미합니다. 신약시대에 베드로나 사도 바울은 ‘장로’로 칭해지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우리는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질서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고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a.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b.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순복하십시오.
[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 순종이란?
a.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며, 진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믿는 것을 행하는 것이 믿음이지 생각만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낫는 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것을 행하지 않았다면 기적을 경험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신28:1-2] 순종은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삶이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b.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창12:4]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c. 삶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순종하면 뛰어나게 되고 모든 복이 임하게 됩니다.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2. 겸손해야 합니다.
[벧전5:5-6]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십시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십니다.
a.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b.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높여 주십니다.
[약4:6]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잠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3.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시55:22] 짐을 하나님께 맡기되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자인데,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쫓아가는 자입니다.
[시68:19] 우리의 모든 짐을 어깨에 지고 가신다는 의미입니다.
[사46:4]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잠18:12] 하나님께 염려를 맡기십시오.
[벧전5:8] 근신하고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즉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것은
a. 응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b.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c.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서입니다.
4.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로 깨어 있으십시오.
우리의 마음의 자세, 믿음의 자세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좌절하거나 불평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태도, 자세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변화되도록 하십시오.
모든 사람들은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삶은 변화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삶이 변화되지 않으면 잘 될 수 없고 방황하게 됩니다. 생각의 방황이 끝나야 합니다. 태도의 방황이 끝나야 합니다.
오늘 이후로부터 여러분은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믿음은 결코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이 달라져야 합니다.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여호수아와 사사기 말씀을 묵상해 보십시오. 여호수아는 철저하게 언약을 붙잡고 나갔습니다. 여호수아는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나가는 것, 사사기는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나가는 때입니다.
가나안 약속의 땅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스스로 성결하라고 하며 하나님의 기사를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승리하고 돌파하는 문(gate)이 있습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크리스찬들이 마땅히 들어가야 할 문은 ‘요단강’입니다.
[수1:2] 믿음의 사람들은 잘 들어야 합니다. 듣는 것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삶이 쫓아가야 합니다. 현실적인 삶에서 적용해야 합니다.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결하기를 원하십니다.
[수3:5]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요단강을 갈 때는 대제사장이 언약궤를 먼저 매고 들어가야 합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드릴 때 가장 우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려면 마음과 몸을 다 씻어야 합니다.
[요15: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으니”
약속의 땅에 들어가려면 요단강을 통과해야 합니다. 요단강을 건너기 위한 티켓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입니다.
[수3:6-13] 세상 것으로 지저분해진 옷을 계속 입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세마포를 빤다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당시 요단강은 물살이 셀 때였는데, 우리는 빠른 물결을 보고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환경을 바라봐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봐서는 안됩니다. 언약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요단강이 갈라지고 여리고진도 무너집니다.
말씀, 언약을 중요시하십시오. 사사기의 사람들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낮추시고 겸손한 자는 높이십니다.
태도와 자세를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로 하십시오.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 정결케 됩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십시오.
요단강이 건너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요단강을 건너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가는 자는 요단강을 건너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호수아는 승리, 사사기는 실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무엘 선지자를 세우셨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께서 지도하십니다.
5.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벧전5:8] 대적 마귀
a. 유혹, 거짓말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b. 죽이고 멸망시킴
[요10:10]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오는 존재입니다.
c. 가장에 능함
[고후11:13-15]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참과 거짓은 분명히 다른 것입니다. 마귀를 조심하십시오. 사탄은 반드시 대적해야 합니다.
마귀, 세상, 육체의 정욕을 경계하십시오.
(1) 마귀를 경계
(2) 세상을 경계
세상적인 것 :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
[약4:4] 세상과 벗된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요일2:15-17]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이것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요일5:19]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엡2:1-3]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3) 육체의 정욕을 경계
육체의 정욕 : 내 자신에게 속한 소욕
[벧전2:11]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십시오.
[갈5:16-21]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하는 것들을 경계하십시오.
[롬8:5-13]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6. 악을 멀리 하십시오.
[살전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십시오.
[잠22:8] 악은 재앙을 불러옵니다.
7. 여호와를 의뢰하십시오.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크리스찬의 믿음의 자세와 태도로 산다면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고 형통하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삶이 다 윤택해 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