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수요예배
2014-06-25 (견고하며, 반석 위에 세워진 신앙)
2014-06-25 마7:13~14

[마7:13-14]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우리의 기초는 어디에 세워져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우리가 사랑하며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이 악입니다.

우리는 반석 위에 세워진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에 연결된 가지가 되어야 하고 예수님께 속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데, 믿음의 결국은 영혼구원입니다. 우리 영혼은 구원 받을 수 있을지 항상 점검해야 합니다.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합당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견고한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견고한 신앙이 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언약을 의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어야 합니다.

‘집을 반석 위에’

[잠24:3-4] “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하게 되며 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요즘은 진짜 같은 가짜들이 너무 많습니다. 진짜 같은 가짜들은 명성도 있고 세력도 있어서 사람들을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 키질을 해보는 때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종교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 이단을 따르고 예수 이외에 다른 것을 추구합니다.

교회 안에 있더라도 자기 소견의 옳은 대로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들입니다.

 


a. [시19:7-1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의지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의뢰할 때 영혼이 소성케 됩니다.

 


b.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그의 영’은 성령님입니다.

우리는 진실로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죽어져야 예수님이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을 쫓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경건해보였지만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자신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단추를 거꾸로 끼웠다면 다시 풀고 바로 채워야 합니다.

우리는 곤고한 자들입니다. 믿음으로 살고자 하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다고 내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그럴 때는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믿음의 결국은 영혼구원입니다. 믿음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은 삶 속에서 말씀을 따르고 쫓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 되어야 합니다. 성령님과 말씀으로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우리의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의 나라는 천국입니다. 우리는 천국에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순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c. [딤후3:15-17]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2. 이방인, 세속화 된 것, 세상 방법을 쫓아가지 마십시오.

[롬11:33-3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엡4:17-20]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오직 예수님만을 깊게 생각하십시오. 잠시 사는 세상 동안 예수님과 함께 순례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은 기도하며 예수를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며 예수의 증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육신의 정욕을 버리십시오.

[갈5:16-24]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모든 것이 죽어져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크리스찬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르는 천국의 시민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물어보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는 자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힘으로 됩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며 성령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롬8:5-14] 육신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다 죽여야 합니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 됩니다. 죽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못난 자아, 정욕, 습관들이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일들을 가로막습니다. 육신의 행실들을 반드시 죽이십시오. 그러기 위해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오.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은 진실되게 찾는 자를 도우시고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벧전2:11-12]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육신의 정욕을 통해 마귀가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천국가는 그날까지 계속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4. 불의에서 떠나야 합니다.

[딤후2: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살전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불의에서 떠난 그릇이 바로 깨끗한 그릇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천국 유업을 귀하게 여기시기 바랍니다.

 


[벧전1:3-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천국의 유업을 귀하게 여기지 않은 에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히12:16-17]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갈4:6-7]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우리는 견고하며 말씀의 반석에 세워진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을 의뢰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종교인이 되지 마십시오. 참된 크리스찬이 되십시오.

교회는 예배드리는 자들의 모임입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는 ‘희생’(sacrifice)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과 봉사,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영광 받으십니다. 우리 자세가 겸손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는 우리 삶에서 나타나는 크리스찬으로서의 행동, 말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일꾼을 부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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