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1-11]
우리는 주의 길을 예비하는 크리스찬입니다. 주의 길을 예비한다는 것은 주님이 오실 때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성도로서 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임한다고 말합니다[살전5:2]. 정신을 차려 깨어 기도하며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에게 원하시는 것
1. 좁은 문으로 가야 합니다.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하나 사망의 길은 넓고 평안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양의 문이십니다.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는 하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축복도 받지만 환란, 핍박도 받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2. 근신하고 깨어 경계해야 합니다.
[벧전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사탄은 믿는 자라 할지라도 삼킬 자를 찾아 신앙을 넘어뜨리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말세지말에 늘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시험에 들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세상이 주는 것에 취하거나 속지 않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면 파수꾼과 같이 경계하는 자가 됩니다. 파수꾼은 긴급한 일들을 제일 먼저 아는 자입니다. 그래서 파수꾼이 잠들면 절대로 안됩니다. 우리는 영적인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눅21:34-36]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기도하고 깨어 있으십시오. 우리 맘이 둔해져서는 안됩니다.
노아에게는 많은 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 한명도 방주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도 믿음의 라인에 있었지만, 노아와 그 가족들만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습니다. 그 날을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3. 세월을 아끼십시오.
[엡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구경꾼이 되지 마십시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을 쫓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4.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벧전1:15-17]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우리는 천국으로 향하는 순례자입니다.
나그네는 다름 아닌 세월의 나그네입니다. 또한 세월은 ‘기회’와 연결이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천국을 사모하며, 천국에 상급을 쌓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