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4:26-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순종, 불순종의 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다름 아닌 ‘마음’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우리의 마음으로 믿어 입술로 시인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음처럼 중요한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에는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는 양도 있고 염소도 있는데, 누구나 양이 될 수도 있고, 염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이 아닌 영의 생각으로 사십시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방법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그것이 기도를 한 것은 아닙니다. 생각과 기도는 다릅니다. 생각을 고치십시오.
여호수아, 갈렙, 10명의 다른 지도자들은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결과가 달라지게 하는 것은 말씀을 의지하느냐 의지하지 않느냐 입니다. 10명의 정탐꾼은 하나님이 주신 땅이라는 언약을 묵상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느낌, 감정대로 나갔습니다.
육신의 생각을 많이 하면 잘못된 길로 나갑니다. 그러나 영의 생각을 많이 하면 복이 있는 자가 됩니다.
시편 1편에 나오는 악인, 오만한 자, 죄인은 육신의 생각을 따르는 자입니다. 그러나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는 형통합니다.
영의 생각이냐 육신의 생각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훈련시키십니다. 우리의 마음은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 생각대로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성경을 많이 읽으십시오. 생각을 많이 하면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입술을 주신 것은 communication을 하도록,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생명의 말을 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의 생각은 기도와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묵상하십시오.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새들이 날아듭니다. 새는 곧 사탄을 의미합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홍해로 인도하셨습니다. 홍해에 다다랐던 그들의 상태를 함께 보겠습니다.
[출14:10-11]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이스라엘 백성 뒤로는 바로 군대가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이와같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은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응답이 없자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먼저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엉뚱한 길로 인도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환경, 상황을 보며 하나님의 뜻을 살피면 우리의 신앙이 더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하나님을 더 찾아야 합니다. 성령은 살리는 영입니다.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낸 것은 나머지도 다 채워주신다는 의미입니다. 기적은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일어납니다.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출14:13-17]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상태를 아시고 모세에게 방향을 제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영광 받기를 원하십니다. 어려운 순간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순간입니다.
[출14:19-20]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그런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기보다 홍해와 바로 군대를 보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순간에도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하나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마귀는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고자 했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고 보호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도록 택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예배드리러 갈 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배’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예배드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십니다.
모세는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 하나님께서 싸우신다’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을 믿고 선포한 것입니다.
어려운 순간에 사람을 찾아다니기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어려운 것을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의 길은 좁고 협착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합니다.
항상 온유함, 기뻐함으로 나아가십시오. 영혼 전도, 기도에 힘쓰십시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을 때 모세는 순종했습니다. 순종할 때 우리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성령이 말씀하실 때 마음을 강팍하게 갖지 마십시오.
[출14:30]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들을 몰살하셨습니다.
[출14:31]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견고케 하시고 형통케 하십니다.
오직 여호와를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십시오.
[시1:2-3]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면 형통케 됩니다.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갈 때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수6:11, 15]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할 때 여리고진이 무너졌습니다.
이 시대에도 성령의 나타남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면 행하십시오.
힘들고 어려운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전략으로 싸우십시오.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일에 집중하십시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때 사람들은 따라옵니다.
예배에 생명을 거십시오. 잘 되기를 원한다면 예배, 기도를 드리십시오. 말씀의 검, 기도로 나아가십시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기 위해서는 예수 안에서 우리가 죽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 먼저 집중하십시오. 그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모세는 여호와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을 들었고 여호수아는 여호와 군대 장관이 말한 것을 들었습니다. 둘 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랐습니다.
혈루증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것을 믿고, 믿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삶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중요합니다.
[삼상17:29] 다윗이 물맷돌만 가지고 나가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골리앗은 장수였고, 다윗은 양치기였지만, 다윗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가 싸워 승리했습니다.
구원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여러분에게 반드시 승리를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