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12-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삼상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경멸히 여기십니다.
우리가 귀히 여길 대상은 어떤 것입니까?
1. 하나님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에 집중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계속해서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다시 하나님께 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약한 인간임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사탄은 성경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요즘 노아라는 영화가 개봉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성경적인가 아닌가를 가지고 혼란스러워합니다. 지금 상영하는 영화 ‘노아’는 절대 성경적인 영화가 아닙니다.
사탄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혼동을 주고자 합니다.
성경은 인자가 올 때 노아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을 살 동안에 하나님을 존귀해 여기십시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기 위하여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면 하나님도 그들을 존귀히 여기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멸시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경멸히 여기십니다.
성경은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고난에도 동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가야 합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에게는 경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업니다. 그러나 그에 따르는 책임도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많은 권세가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경영 방침을 어겼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씀과 권세를 받더라도 그것을 거절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좋은 경영자가 되기 원한다면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히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패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 책임 경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마음을 낮추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섬길 사람이 더 많아진다는 것, 섬김이 더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직분을 맡은 것에는 그에 따르는 책임도 부여됨을 아십시오.
입술로만 아니라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십시오.
[요15: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깨끗하게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귀히 여길 대상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여러분은 지혜와 명철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잠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욥28: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명철은 ‘understanding'이며 이것은 겸손입니다. 명철은 성경에서 두 가지로 설명이 되고 있는데, 여호와를 아는 것이 명철이고,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입니다. 즉 여호와를 알면 악에서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자가 경멸히 여김을 받습니까?
하나님을 멸시하고 패역하게 행하는 자입니다.
[잠14: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히 여기는 자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님을 깊게 생각하고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신 몸된 교회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십시오. 교회는 하나님의 생명 말씀이 선포되는 곳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신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십시오.
[느9: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주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잠16: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13: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말씀을 멸시하면 패망에 처합니다. 그런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반면 말씀을 두려워하면 상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교만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천국에서는 상을 받고 이 세상에서는 복을 받습니다.
[시107: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바로 지존자의 뜻을 멸시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멸시하는 죄를 결코 범하지 마십시오.
[잠1:25-26]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말씀을 받지 않으면 우리가 재앙을 만나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너무나 두려운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지혜를 받으십시오.
4. 안식일과 성소를 귀하게 여기십시오.
[레19:30]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귀히 여기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안식일은 예배, 주일성수를 의미하고 성소는 교회입니다. 즉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과 교회를 귀히 여기라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내 눈물과 섬김, 기도, 아픔, 기쁨, 감사, 무한한 사랑과 헌신이 있는 곳입니다. 내가 속한 곳이 여러 곳이 될 수 없습니다. 벤자민 지파가 레위 지파가 될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처소를 잘 지키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고난에도 동참해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주의 율례를 알게 됩니다.
[삼상2:17]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은 심히 큰 죄였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도 제사장이었는데 그들은 제사를 멸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가증히 여기셨습니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하나님을 망령되이 섬기는 모든 것을 다 버리십시오.
5. 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살전5:12-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악인, 죄 있는 자, 오만한 자를 귀히 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고 뱀의 말을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들과 동조하여 하나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들과 교제하고 나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듬으실 때 아플 수 있지만, 잘 참고 나아가면 새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6. 아내를 귀하게 여기십시오.
[벧전3: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아내는 하나님이 주신 돕는 베필입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십시오. 이는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7. 예수님을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 귀하게 역기십니다.
[요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면 존귀한 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