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주 주일예배
2014-04-27 (성령의 임재와 나타남)
2014-04-27 요16:13~14

[요16:13-14]

 

성령님은 삼위의 하나님, 인격의 하나님, 진리의 영이십니다. 또한 성령은 살리는 영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살 동안 항상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성령님과 분리되지 마십시오. 성령님과 분리되는 것은 말씀과 분리되는 것입니다. 말씀과 분리되는 사람들은 결국 불순종의 죄를 짓게 됩니다. ex) 사울왕

교회의 시대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은혜의 시대에는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삽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살도록 인도하십니다.

 

* 성령님

1. 수면 위에 운행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2. 언약궤

언약궤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씀을 중요시 하는 삶입니다.

 

3. 꿈

[욥33:14-18]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

[욥4:13-17] “사람이 깊이 잠들 즈음 내가 그 밤에 본 환상으로 말미암아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뼈마디가 흔들렸느니라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느니라 그 영이 서 있는데 나는 그 형상을 알아보지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으니 사람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깨끗하겠느냐”

 

꿈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바로는 하나님을 몰랐지만 하나님은 바로에게 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일은 성령을 통해서는 알 수 있기 때문에 바로는 꿈 해석을 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성령 충만한 요셉을 통해 해석을 했습니다.

성령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교만하지 말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의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ex)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꿈에서 두 번이나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의 타락으로 인해 그의 영혼을 잃을까봐 주신 경고였습니다.

성령님은 인간의 교만을 막기 위해 말씀을 주십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그러나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께 민감하시고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4. 성령님께서 임재하시는 때

a. 찬양 중에

 

b.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순간에

 

성령님께서 우리를 지도하실 수 있도록 교만, 거만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께 사로잡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죽어야 합니다. 내가 살아있는 한 예수의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주권을 인정하면 성령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은 기도할 때 나타나시기도 하고 강권적으로 나타나시기도 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그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십니다. 성령을 소멸치 마십시오. 성령님은 에너지가 아니라 인격의 하나님이십니다.

 

* 요한복음

1. 하나님께 구함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에게 성령(보혜사)이 오시도록 구하셨습니다.

[요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영혼을 전도하며 기도할 때 성령의 은사들도 나타나고 표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십시오.

 

2. 제자들에게

a. [요16:13-14]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b. [요20:19-22]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을 주십니다. 우리 마음에 말씀이 심겨질 때 견고케 되며, 그럴 때 어떤 상황에서도 평강 가운데 있게 됩니다.

 

* 누가복음 : 기도

[눅11:10-13]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할 때 성령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능력은 곧 ‘성령의 권능’입니다 즉 이것은 성령을 받으라는 의미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을 환영하고 ‘성령’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 사도행전

사도행전은 성령님의 행전입니다. 즉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신 것입니다.

 

a.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약속하신 것

[행1:4-5]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은 바로 성령님입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는 것은 온 몸과 맘이 다 성령 안에서 잠기고 성령님께 사로 잡히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해야 권능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b. 기도

[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c. 성령의 불

[행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이 임하고 성령의 불이 임하자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가 나타났습니다. 처음 주신 은사는 바로 방언의 은사입니다.

 

d. 안수

사도들이 기도하고 안수할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행8:15-17]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기도를 많이 하고 순결할 때, 그를 통해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나고 성령의 은사가 전이되게 하십니다.

 

* 성령의 불

[마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예수님께서는 성령과 불로 세계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불세례”

 

[눅3:16-17]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성령의 불을 통해 받는 은혜는 무엇입니까?

 

(1) 죄사함과 성결

[사6:6-8]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죄는 하나님 앞에 더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죄인들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죄사함을 받게 되고, 성령님이 거하시면 거룩한 성령의전이 됩니다. 성령의 전이 된 후에는 반드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요16:7-9] 하나님은 죄에 대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ex) 이사야에게 불이 임해서 이사야의 죄가 사함을 받습니다. 이사야는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사명을 받게 됩니다.

 

(2) 권능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 수 있도록 ‘권능’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입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삶은 죄 짓는 공장과도 같습니다.

죄에서 벗어나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신6:5].

[갈5:22-24] 우리가 죽어질 때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있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됩니다.

 

(3) 구별

ex) 애굽에서의 10가지 일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기적이 되었고, 애굽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되었습니다.

ex) 블레셋에 빼앗긴 언약궤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언약궤가 축복이었지만, 블레셋 사람들에게는 심판이었습니다.

 

같은 것이라도 누구에게는 기적이, 누구에게는 재앙이 됩니다.

하나님은 구별하여 심판하실 것입니다.

[마3:12] 하나님은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십니다.

 

[히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정결하고 성결하게 사십시오. 성령의 불을 깨뜨리지 마십시오. 성령을 소멸치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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