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인생에서 선택을 잘 하기 위해서는 항상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언약을 나타내십니다. 우리의 기분, 감정, 옳은 소견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힘들었던 시기 중 하나는 바로 사사시대입니다. 사사시대는 자기 옳은 소견대로 살던 시대였습니다[삿21:25].
사사시대에는 왕이 없었고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다고 안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육신의 눈으로만 보는 자는 자기 소련에 옳은 대로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사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인의 침입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그 괴로움으로 인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이에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또 말씀을 떠나는 죄를 짓고 부르짖고 응답하시는 역사가 반복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여쭈어보며 나가야 합니다.
* 가나안의 일곱 족속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고 일곱 족속이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가나안의 일곱 족속도 축복의 땅에서 누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가나안의 실과는 너무나 컸고 너무나 좋은 장소였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족속도 노아의 후손입니다. 가나안은 창세기의 에덴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버리고 자기 생각대로 나가다 추방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일곱 족속을 쫓아내고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살더라도 말씀을 버리면 에덴에서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형통함과 곤고함으로 인간을 인도하시는데, 세상은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참새 한 마리도 이유없이 팔리는 것은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 일곱 족속은 좋은 장소에서 거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서 결국 축복의 땅에서 추방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자아가 너무 강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히면 자기 생각대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장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옳다 여기시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롯과 헤어지라고 말씀하셨고 아브라함은 롯과 헤어지라는 말씀에 순종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셨고,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순종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바로 군대는 이스라엘을 쫓아가다 하나님이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헤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 가장 안전합니다. 내 생각대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만이 안전합니다.
* 에덴과 가나안
에덴과 가나안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곳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경작하고 경영, 다스리도록 에덴에 있었지만, 그러나 말씀을 거절하여 에덴에서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광야를 생각해 보십시오. 광야는 구름기둥, 불기둥이 움직일 때 움직여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올 때 가나안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이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애굽이 망한 것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백성에게는 40년 간의 유효기간이 주어졌습니다. 그 동안 가나안 백성은 이스라엘화 되었어야 합니다.
광야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그들은 할례를 받고 무교병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쫓아가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는 자는 영적 포지션이 프로모션 되지 않습니다.
[광야(이스라엘 사람)] vs [가나안(일곱 족속)]
[반항의 세대 vs 여호수아 세대] vs [일곱 족속 vs 라합의 가족]
흥미로운 점은 여호수아 세대와 라합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리고에 살았던 사람들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리고 산성을 더 의지했습니다. ‘여리고’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하나님처럼 여기지 마십시오. 우리는 청지기, 순례자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함께 하십니다.
라합이 언약의 백성과 언약을 맺을 때 그 언약은 효력이 있었습니다. 망해가는 일들도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나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해서 다 정복하고 다스리는 자들이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간은 가나안에 들어갔지만 탐심 때문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즉 가나안에 들어갔따고 해서 다 정복하고 지배하는 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이 승리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1. 고통을 들으시는 하나님
[삿6:1-7] 고통, 학대, 궁핍 가운데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 속에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출2:23-24]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시107:9-13]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삿4:1-3]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악 -> 학대 -> 부르짖음
하나님은 고통 소리를 들으십니다.
2. 언약을 지키시고 들으시는 하나님
[출2:24-25]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돌보십니다. 언약과 우리는 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살려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언약을 나타내십니다.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만질 때 강력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를 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54: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잘 되었을 때 더 겸손하여 더 잘 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십시오. 그리고 평생에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마십시오.
3.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약1: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진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마음, 생각은 바뀌지만 하나님은 늘 일정하십니다.
4. 미쁘신 하나님
[딤후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십니다.
5. 동일하신 하나님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6. 가까이 계신 하나님
[렘23: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시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하나님은 늘 가까이 계시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늘 찾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7. 도우시는 하나님
[사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하십시오. 우리가 가진 문제는 하나님의 기적을 만드는 재료인ㅂ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기만 하면 우리는 잘 됩니다.
주님을 만날 날이 가깝습니다. 처음 사랑을 회복하십시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나아가십시오. 교만, 거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돕는 하나님이십니다.
[히13:6], [히2:18]
8.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렘33:1-3]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9.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80:1] “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10. 치유하시는 하나님
[출15:26]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11. 공급하시는 하나님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12.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신30: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