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주일예배
2014-06-22 (승리하는 크리스찬의 믿음과 자세/태도)
2014-06-22 벧전5:5~11

[벧전5:5-11]

 

우리의 피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제사는 영어로 ‘sacrifice'(희생)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몸 된 교회에서 섬기고 봉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희생이 없는 제사, 예배는 받지 않으십니다. 즉 예배도 우리의 믿음과 자세, 태도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승리하는 크리스찬의 믿음과 자세(태도)는?

 

[1] 순종

[벧전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장 5절의 ‘장로’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 목사, 사도들을 지칭하는 단어였습니다. 지금 시대의 장로와는 의미의 차이가 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순종이 없는 믿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a. 하나님께 순종하십시오.

[대하34: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왕하23: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b. 하나님의 말씀,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신8: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신28:1-2]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c.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사람에게 순종하십시오.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지금까지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의 목숨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 육, 혼, 기업도 다 살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은 믿는 자를 삼키려 파도치지만 여러분은 그 파도를 타고 이기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신29: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형통하게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순종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① 순종은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② 순종은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고 따르는 것입니다[창12:4].

③ 순종은 삶과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가는 곳입니다[마7:21].

 

[2] 겸손

[벧전5:5-6]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a.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약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b.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잠8: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3] 하나님께 염려(짐 = 생각의 짐)를 맡기십시오.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a.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b. [시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c. [사46: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4] 근신하며 깨어 있음 = 기도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a. 기도할 때 응답을 주십니다.

[골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마7:7-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b.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c. 인자 앞에 서도록 기도하십시오.

[눅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그러나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약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5]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a. 마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b. 마귀는 도둑질 하는 자입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c. 마귀는 인간을 멸망시키러 오는 자입니다[요10:10].

 

 

d. 마귀는 가장하고 속이는 자입니다.

[고후11:13-15]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6] 악을 멀리 하십시오.

a. 악을 버리십시오.

[살전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b. 성내지 마십시오.

[약1:20-21]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c. 악을 행하는 자의 열매는 재앙입니다.

[잠22:8]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7] 여호와 하나님을 의뢰하십시오. 그것이 곧 믿음입니다.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여러분이 언제 잘 되었었는지 생각하고 첫사랑을 회복하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을 때 다니엘과 같이 형통하게 됩니다.

[단6: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 경계의 대상

1. 마귀를 경계하십시오.

 

 

2. 세상의 흐름(주위 여건, 환경)을 경계하십시오.

a. [약4: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b. [요일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c. [요일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엡2:1-3]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3. 육체의 정욕

a.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b. [갈5:16-21]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c. [롬8:5-13]

염려하는 대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 응답으로 역사하십니다.

 

므낫세를 항상 기억하십시오[대하33:9-13]. 그가 하나님 앞에 교만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말씀을 멸시하고 세상을 섬겼습니다. 그 결과 그는 왕위에서 벗어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의 삶에 환난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환난 때에 므낫세가 하나님 앞에 겸손해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그를 건지시고 다시 왕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여호수아의 시대와 사사기의 때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세대이며[수1:2, 8], 사사기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때였습니다.

[삿21:25].

 

[수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스스로 성결케 하는 것은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십니다[요일1:8-9].

 

회개할 때 성결케 됩니다. 또한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예배로 나아가십시오.

여호수아는 구약의 사도행전과 같습니다. 그 어떤 시대에도 홍해가 갈라지고 태양이 멈추고 성벽이 무너진 때는 없었습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의지할 때 어려운 일들이 쉽게 되고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요단은 육신의 생각이 죽어지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성결한 백성이 되고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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