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4-08-15 (하나님을 만나는 성도가 되기 위하여: 1부)
2014-08-15 출34:1-9

[출34:1-9] 


1. 돌판을 준비해야 합니다.

10계명을 보면 1-4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것, 5-10계명은 사람의 관계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과 나의 것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이 처음 주신 것과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두 돌판은 법궤 안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처음 것과 같은 것을 준비하기 원하셨습니다.

돌판은 우리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우리 마음이 처음 것과 같은 것이 되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처음 마음을 죄로 인해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뉘우침과 눈물로 회개하며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고, 하나님 앞에 나가야 합니다.

[약1:21-25]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들여다 보고 듣고 실천하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마음 판에 새겨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3. 빈 돌을 준비해야 합니다. 돌판에 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출34:1]. 말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4. 아침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출34:2].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하십시오. 성경의 많은 사람들이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또한 예수님도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야곱은 날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창32:24-29]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철야를 하는 자들은 무엇인가를 분명히 할 수 있는 자들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우십니다.

 

 

 

 

5. 지정된 장소로 가야 합니다.

어느 장소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지만, 그러나 구별된 장소로 가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구별된 장소는 반드시 개별적으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시내산으로 오라고 하셨고, 꼭데기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 모세는 나이가 들었었는데, 돌판 두 개를 들고 산 꼭데기까지 올라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으로 가야 합니다.

몸과 마음과 생각과 뜻을 정하여 하나님께 나가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할 때 축복이 내려지고, 우리의 삶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변화된 삶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산 주위에 사람이 오는 것을 금하셨고 모세 혼자 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경건한 시간이기 때문에 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독대하여 만나는 시간은 기쁨과 축복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무장되고 축복받은 우리가 가장 먼저 복음을 전하기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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