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5:15-17]
인간은 유한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찾겠다고 하시면 우리는 이 세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미련을 두고 삽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짧은 생을 살면서 꾀를 부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브라함의 신앙을 갖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문명이 발달한 도시에서 살았습니다. ‘갈데아우르’는 사람이 살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타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여러분은 보람직, 먹음직 스러운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 말씀을 따라 선택하겠습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와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하나님을 신뢰하여 순종했습니다.
아담과 롯은 보암직, 먹음직 스러운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에덴에서 쫓겨나고, 모압, 암몬 족속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친밀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 여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고 선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러나 롯은 잦기 생각대로 선택했습니다.
[시25: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택할 길을 가르치십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걷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적으로 나아가면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세상적으로만 충만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시25:13-14]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가 되며 그 자손들도 잘 됩니다. 모든 축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옴을 아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지혜가 임합니다.
[신32:28-29] “그들은 모략이 없는 민족이라 그들 중에 분별력이 없도다 만일 그들이 지혜가 있어 이것을 깨달았으면 자기들의 종말을 분별하였으리라”
지혜가 없으면 분별력도 없어집니다. 지혜로운 자는 깨달아서 자기들의 종말을 분별합니다.
주의 날개 아래 거하십시오.
롯은 아브라함을 많이 보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롯은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았습니다.
롯은 끝까지 자기 것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고 지혜가 없고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기 때문에 자기 종말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세월을 아끼며 살지 못합니다.
[엡5:15-16]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지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롯은 인간적인 사고 방식에 사로잡혔습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선택을 잘 하십시오.
성령님의 운행하심에 민감하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십시오.
롯을 본받지 말고 아브라함을 본받으십시오. 롯은 자기 이성, 자기 생각을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눈에 보기 좋은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했습니다.
롯은 인생이 달라질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깨닫지 못했습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에 들어갈 때 은금, 각축을 가지고 갔는데 나올 때는 몸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지금 많이 무감각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준비된 영혼들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지만 세상 때문에 희석되고 있습니다.
[엡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우리의 선택은 결과를 산출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