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4-09-05 (도우시는 하나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2014-09-06 시5:1~3,7

도우시는 하나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시5:1-3, 7]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1. 하나님은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을 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십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의 고백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심정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헤아리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기도 없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람의 일입니다.
기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기 때문에 소리가 요란한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예수를 증거하다가 육신의 장막을 벗어난 후에는 천국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당하지 않으십니다.


영혼전도에 앞장서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신 교회를 잘 섬길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 것입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가야 합니다.


[시4: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시31:22]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혹시 삶 가운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 시험과 연단을 통해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또한 잘못된 것이 없다면 더 큰 지혜와 통찰력을 주시기 위함임을 아십시오.
어려운 일, 좋지 않는 일을 사람을 성장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그리고 더 높은 차원의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싸웠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왕으로서 갖추어야 할 것들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먼저 마음과 생각, 자세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안에서 잘 될 수 있습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팔았지만 요셉은 죽지 않았고 잘못되지도 않았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요셉이 안되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시편 81편을 보면 하나님께서 요셉을 양같이 인도하셨다고 합니다. 그는 하나님 안에 있음으로 인해 결국 잘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 통찰력, 모략을 가질 때 이 세상에서 승리합니다.


[신32:28-29] “그들은 모략이 없는 민족이라 그들 중에 분별력이 없도다 만일 그들이 지혜가 있어 이것을 깨달았으면 자기들의 종말을 분별하였으리라”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있으면 분별력이 생깁니다.


시험을 당할 때 온전히 기뻐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자가 되지 마십시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여호와의 친밀함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언약을 나타내십니다.


4. 하나님은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5:3] 하나님은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46: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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